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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 "엄마가 하는 말 다 사실..증언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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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애 기자I 2015.03.18 10:31:09
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 / 이데일리DB
[이데일리 e뉴스 우원애 기자] 서세원-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엄마가 하는 말들은 사실이다”며 부모님 이혼 공방 후 처음으로 말문을 열었다.

17일 Y-STAR는 서세원-서정희 부부가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딸 서동주와 단독 인터뷰를 가졌다.

서동주는 인터뷰에서 “엄마, 아빠가 소송 중이라 말하기 조심스럽지만, 빨리 이혼 했으면 좋겠다”고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이어 “어릴땐 잘 몰랐는데 크면서 ‘아 이건 뭐가 잘못된 거구나’ 하고 깨달았다”며 “같은 여자이다 보니 엄마에게 공감을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일 이어지는 폭로전에 대해서는 “엄마가 하는 말들이 사실이다”며 “가족과 관련된 이야기가 다 밝혀져서 부끄럽고 힘들다. 엄마가 그동안 많이 참고 살았다. 만약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한국에 가서 증언하겠다”고 부모님의 법정 공방에 직접 나설 의지가 있음을 드러냈다.

서세원은 현재 지난해 5월 10일 오후 6시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로비에서 말다툼 도중 서정희의 목을 조르는 등 폭행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또 지난해 7월 서정희가 서세원을 상대로 낸 이혼소송도 진행 중이다.

서세원 서정희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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