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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구준표 NO "영혼이 통하는 남자가 이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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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기자I 2009.04.17 19:46:33
▲ 구혜선

[이데일리 SPN 김용운기자] "소울메이트를 빨리 만나고 싶어요"

구혜선이 16일 오후 SBS 파워FM (107.7MHz)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출연해 자신이 쓴 소설 '탱고'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 자연스럽게 평소 이상형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탱고'가 세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 한 여인의 이야기를 그렸기 때문이다.

구혜선은 “영혼이 통하는 인생의 소울메이트를 빨리 만나고 싶다”며 미래의 그에게 “거지같이 살고 있어도 좋으니 빨리만 나타나주세요”라고 ‘꽃보다 남자’의 구준표 같은 스타일보다는 내면의 통하는 남성이 이상형임을 밝혔다.

구혜선은 “왜? ‘꽃보다 남자’의 OST에 참여하지 않았냐?”는 박소현의 질문에 “하고 싶었지만 제의가 들어오지 않아서 못했다”며 “했다면 정말 잘 할 수 있었을 것이다”고 살짝 아쉬움을 내비쳤다.

구혜선은 앞으로의 계획을 묻자 조만간 자신이 뮤지션으로서 참여한 뉴에이지 음반이 나온다며 또 한번의 변신을 예고했다.

구혜선은 지난 3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여자주인공 금잔디로 분해 이민호 김형중 등과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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