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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윤하는 전날 기침, 인후통 등의 증상을 보여 코로나19 PCR 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백신 접종은 2차까지 마쳤다.
소속사는 “윤하는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당국의 지침을 준수하며 자가격리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티스트가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윤하는 지난 11~13일 사흘간 서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2 윤하 앵콜 콘서트’를 진행했다. 오는 30일에는 정규 6집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