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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제주)= 이데일리 골프in 김상민 기자] 14일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핀크스 골프클럽 (파71/ 7,326야드)에서 'SK telecom OPEN 2025 (총상금 13억 원/ 우승상금 2억 6천만 원)' 하루 앞서 이벤트 자선경기인 ‘SK텔레콤 채리티 오픈 2025’이 열렸다.
SK텔레콤 채리티 오픈은 각 홀마다 상금이 걸린 스킨스 게임 방식이며, 총상금 5000만원이 경기 후 해당 선수의 이름으로 기부된다.
최나연과 이보미가 경기 전 코스 공략을 상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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