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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직도 기다리는지, 그곳에 있는지. 내 꿈은 흑백이라서 정말 오래된 것 같아’라는 가사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특별한 감정을 자아내며 듣는 이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킨다.
안녕바다는 2009년 데뷔 이후 ‘별 빛이 내린다’, ‘악마’, ‘내 맘이 말을 해’ 등 다수의 히트곡을 통해 따뜻하면서도 실험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몽환적이면서도 섬세한 사운드, 그리고 깊이 있는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이들은 이번 신곡에서도 자신들만의 정서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안녕바다 멤버들은 이번 신곡에 대해 “우리의 마음속 깊이 자리한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냈다. 흑백의 꿈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기억과 감정을 담아내고 싶었다”며 이번 싱글이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로 다가가길 바라는 마음을 밝혔다.
이번 싱글을 기점으로 안녕바다 멤버들은 안녕바다에서 풀어내지 못한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다채롭게 풀어갈 예정이다. 보컬 나무는 지난해 솔로 프로젝트 ‘나의 아침이 너의 밤이라’를 발표하며 새로운 도전의 시작을 알렸으며, 명제와 선제 또한 새로운 프로젝트 팀을 준비하며 색다른 음악을 선보일 계획이다.
안녕바다의 신곡 ‘내 꿈은 흑백’은 내일(18일) 낮 12시 멜론, 지니, 벅스 등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돌아온 안녕바다가 들려줄 새로운 이야기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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