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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400만 달러 중 연봉과 계약금, 이적료 외에 특약을 옵션 실지급액 기준으로 포함한다. 구단이 기존 외국인선수(보류권을 갖고 있는 외국인 선수 포함)와 재계약을 할 경우, 해당 선수의 재계약 연차에 따라 이 한도를 10만달러씩 증액하는 것도 허용한다. 신규 외국인선수와 계약할 시 지출할 수 있는 금액 상한 100만 달러는 기존대로 적용되고, 특약은 옵션 실지급액으로 포함한다.
샐러리캡을 초과하는 구단에는 위반 횟수에 따라 제제가 가해진다. 1회 초과하면 초과분의 50%에 해당하는 제제금을 부과한다. 2회 초과하면 제제금은 초과분의 100%로 늘어나고 다음 연도 2라운드 지명권도 자동으로 9단계 하락한다. 3회 이상 연속해 초과하면 지명권 징계와 더불어 초과분의 150%에 해당하는 제제금을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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