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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김이섭 골키퍼 코치는 포항과 인연이 깊다. 1997년 포항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해 박 감독과 함께 뛰었다. 2011년 은퇴 후엔 인천 유소년 골키퍼 코치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인천유나이티드 골키퍼 코치를 지냈다.
포항은 친정팀으로 돌아온 김이섭 골키퍼 코치의 합류로 골문이 더 단단해질 것이라 기대했다.
브라질 국적의 하파엘 피지컬 코치는 2018년 당시 경남FC 소속이던 말컹의 재활을 도우며 국내 무대와 인연을 맺었다. 2023년까지 경남 피지컬 코치를 맡았던 하파엘 피지컬 코치는 포항 선수단의 재활과 근력 훈련을 전담하게 됐다.
포항은 하파엘 피지컬 코치가 바우지니 피지컬 코치와 함께 브라질의 선진 축구 시스템으로 선수단 피지컬과 재활 능력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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