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프리미어12]김인식 감독 "미국도 만만치 않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은별 기자I 2015.11.21 18:45:56
[도쿄=이데일리 스타in 박은별 기자]김인식 한국야구대표팀 감독이 마지막까지 상대에 대한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김 감독은 21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프리미어12’ 미국과 결승전을 앞두고 “일본과 미국이 가장 강하다. 미국은 일본보다는 전력이 조금 약하지만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결과는 예측할 수 없다. 선수들에게 맡길 건 맡기고 최선을 다할 뿐”이라며 결승전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선발 김광현을 낙점한 이유에 대해선 “김광현이 부진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기대보다 조금 아쉬운 결과가 나왔을 뿐이다”면서 더 좋은 피칭을 해줄 것을 기대했다.

결승전인만큼 총력전이다. 투수진을 총동원한다. 김 감독은 “준결승전 선발 이대은을 제외하고 모두 다 대기시킨다”고 말했다.



▶ 관련기사 ◀
☞ [프리미어12]미국과 결승전, 이번엔 3루심이 미국인
☞ [프리미어12]결승전 라인업, 손아섭 우익수 선발 출격
☞ [프리미어12]오재원 "'오열사' 새 별명 생겼네요"
☞ [프리미어12]일본, 멕시코 제압하고 3위 마감
☞ [프리미어12]마지막 대표팀 앞둔 정대현 "이미 충분히 행복"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