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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21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프리미어12’ 미국과 결승전을 앞두고 “일본과 미국이 가장 강하다. 미국은 일본보다는 전력이 조금 약하지만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결과는 예측할 수 없다. 선수들에게 맡길 건 맡기고 최선을 다할 뿐”이라며 결승전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선발 김광현을 낙점한 이유에 대해선 “김광현이 부진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기대보다 조금 아쉬운 결과가 나왔을 뿐이다”면서 더 좋은 피칭을 해줄 것을 기대했다.
결승전인만큼 총력전이다. 투수진을 총동원한다. 김 감독은 “준결승전 선발 이대은을 제외하고 모두 다 대기시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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