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김정욱기자] 탤런트 최은주가 28일 오후 5시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릴 가수 오승은(28)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했다.
오승은은 이날 6세 연상 사업가 박인규 씨와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지난 2005년 처음 만났으며 지난해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비공개로 진행되는 이날 결혼식은 개그우먼 송은이가 사회를, 주례는 임권택 감독이 맡는다. 1부 축가는 가수 장혜진, 배슬기, 강현수가, 2부 축가는 '무한걸스' 멤버 전원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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