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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초부터 우월한 기럭지와 스키니한 몸매로 주목 받은 애프터스쿨 나나. 타고난 모델 몸매인 줄 알았는데 사실 알고 보니 그녀는 누구보다 건강하고 열정적으로 몸매 관리를 한다고.
나나는 “운동을 시작하게 된 이후로는 아무리 바빠도 헬스장에 가서 PT를 받고 식사 역시 저염식으로 헬시 푸드롤 선호하는 편”이라며 “처음에는 단지 몸매를 위해 운동하고 식단 관리를 했지만 지금은 아니다. 건강이 우선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 건강에 신경 쓰다 보면 자연스레 아름다운 몸매가 뒤따라온다”고 자신만의 뷰티 철학을 밝혔다.
대세 보디 아이콘 ‘나나’의 보디 화보와 인터뷰 및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11월호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