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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심판' 정수빈, 김새론 빈자리 채울까… '트롤리' 출연 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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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2.06.02 1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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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빈(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넷플릭스 ‘소년심판’으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친 신인 배우 정수빈이 SBS 새 드라마 ‘트롤리’ 캐스팅 물망에 올랐다.

정수빈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2일 이데일리에 “‘트롤리’ 제작진과 미팅을 진행한 게 맞다”며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전했다.

정수빈의 출연이 성사되면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켜 ‘트롤리’에서 하차한 김새론의 빈자리를 채우게 된다.

정수빈은 2019년 영화 ‘주근깨’로 데뷔해 드라마 ‘다크홀’, ‘너와 나의 경찰수업’ 등에 출연하며 선 굵은 연기를 펼친 실력파 신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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