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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 김상민 기자] 22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CC (파72/ 6,279야드)에서 '메디힐 제15회 KLPGA 회장배 여자아마선수권 대회' 본선 경기가 열렸다.
각 부문 입상자에게는 트로피와 상장, 장학금 총 2115만 원이 수여되며 청소년부에서 5위 이내에 든 선수에게는 ’KLPGA 준회원 실기평가 면제‘ 특전이 주어진다. 특히 청소년부 우승자에게는 2025시즌 KLPGA 정규투어인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김수빈. 최정인, 오수빈이 1번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 메디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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