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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 섹시' 온리원오브, '인스팅트 파트.1' 활동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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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1.05.06 15: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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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온리원오브가 미니앨범 ‘인스팅트 파트.1’(Instinct Part.1) 활동을 마쳤다.

6일 소속사 에잇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온리원오브는 5일 MBC M, MBC every1 ‘쇼챔피언’을 끝으로 ‘리비도’(libidO)를 타이틀곡으로 내세운 미니앨범 ‘인스팅트 파트.1’ 활동을 마무리 지었다.

온리원오브는 지난달 8일 컴백해 4주간 활동을 펼쳤다. ‘퓨어 섹시’를 콘셉트로 내세운 이들은 끈을 활용한 도발적인 무대로 국내외 K팝 팬들에게 매력을 어필했다. 힙합, EDM, R&B 등 다채로운 장르의 요소를 결합한 타이틀곡 ‘리비도’는 멤버 규빈과 나인이 작사, 편곡에 참여한 곡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었다.

이런 가운데 앨범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 간의 판매량)은 온리원오브 이전 앨범 판매량의 4배가 넘는 5만4000장을 돌파했고, 미국, 영국,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프랑스,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애플뮤직 58개국, 아이튠즈 32개국 차트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인스팅트 파트.1’으로 성장세를 입증한 온리원오브는 ‘인스팅트 파트.2’를 들고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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