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음담패설' 창민 "소개팅.. 노래방부터 간다" 여심 공략법 공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시내 기자I 2014.08.28 10:38:42
‘음담패설’ 21화에서는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하는 김연우, 이창민(2AM), 이현(에이트)가 출연해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사진-Mnet ‘음담패설’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음담패설’에서 가요계 여심 저격수를 가려낸다.

28일 Mnet ‘음담패설’ 21화에서는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하는 김연우, 이창민(2AM), 이현(에이트)가 출연해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게스트들은 저마다 여심을 얻기 위한 비밀 병기를 공개했다. 특히, 가창력만큼이나 유머감각을 지닌 김연우는 미모의 50명의 댓글 수사대의 마음을 사기 위해 녹화장을 압도하는 노래와 정체불명의 댄스를 선보이며 녹화장을 초토화시켰다.
‘음담패설’ 21화에서는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하는 김연우, 이창민(2AM), 이현(에이트)가 출연해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사진-Mnet ‘음담패설’
김연우는 “외모가 평범하다보니 여심을 얻기 위해서 노래해야만 했다. 토이 시절 ‘내가 잠시 너의 곁에 살았다는 걸’을 불렀는데 아무도 안 믿었다. 여자들이 원하는 노래는 다 불러야만 했다”고 말해 웃픈 고백을 했다.

김연우를 바라보던 김구라는 “재벌가 사위가 된 비법이 다 있네”라며 김연우의 끼와 재능을 인정했다. 이에 김연우는 “처가댁 어른들께서 제가 방송에서 춤추거나 나대는 것을 싫어하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창민은 “보통 소개팅에서 술 먹고 노래방을 가는데, 나는 노래방부터 갔었다. 나에 대한 집중도가 달라진다”고 여심공략 전술을 전했다. 이현은 작정하고 나온 듯 브레이크 댄스를 추며 녹화장을 휩쓸었다.

김연우, 이창민, 이현 중 누가 최고의 여심 저격수로 인정받을지는 28일(목) 오후 9시 Mnet ‘음담패설’ 21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음담패설’은 21화 방송으로 종영한다.

▶ 관련기사 ◀
☞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폭탄주12잔 마시고 업무 복귀 '주당 인증'
☞ '라디오스타' 딘딘 "황현희 여자 매일 바뀐다.. 다 예뻐" 폭로
☞ ‘라디오스타’ 딘딘 “규현 핵폭탄급 비밀 알아.. 터지면 군대가야”
☞ [포토] 안재현, 방콕 여행 근황 '옆모습도 완벽해'
☞ [포토] 안재현, 방콕 여행 근황 '훈남 외모 과시'
☞ 안재현, 방콕 여행 근황 '호텔서 휴식 중' 훈훈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