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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준호는 목디스크로 입원을 해 병실에서 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여자친구 김지민이 시상했다.
김준호는 “목 디스크 수술로 병실에 있다. 아쉽다”라며 “명예사원상을 받은 이상민, 임원희 형에게 들었는데 이게 ‘연예대상’보다 낫다고 하더라”고 기뻐했다.
김준호는 “쌀 4포대, 구식 이용권을 준다고 하더라”라며 김지민에 “앞으로 쌀 걱정 말고 SBS에서 밥을 먹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건강이 최고다. 2025년 건강하자”고 덧붙였다.
앞서 ‘2024 SBS 연예대상’은 지난달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취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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