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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는 베일에 가려진 최초의 독립 정보 기관 ‘킹스맨’의 탄생을 그린 작품.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부터 ‘킹스맨: 골든 서클’까지 ‘킹스맨’ 시리즈로 전 세계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매튜 본 감독이 다시 한번 메가폰을 잡았다. 매튜 본 감독은 “‘킹스맨’ 시리즈의 토대가 되는 작품”이라고 강조해 기대를 높인다.
이번 영화에는 ‘해리포터’ 시리즈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007 스펙터’ 등의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은 랄프 파인즈부터 ‘말레피센트 2’에서 필립 왕자로 주목받은 해리스 딕킨슨이 새로운 킹스맨으로 조합을 선보인다. 여기에 리스 이판, 젬마 아터튼, 디몬 하운스, 매튜 구드 등이 출연한다.
킹스맨의 탄생을 그린 ‘킹스맨:퍼스트 에이전트’는 내달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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