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인유럽2025', 3월 19일 방송
티저 포스터 공개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STUDIO X+U와 슛포러브가 공동 제작하는 박지성, 에브라의 본격 월클 후배 어시스트 프로젝트 ‘맨인유럽(Man in Europe) 2025’가 그라운드의 열기가 느껴지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3월 19일 U+tv, U+모바일tv에서 공개되는 ‘맨인유럽 2025’는 ‘후배 바보’ 박지성과 그의 절친 파트리스 에브라가 후배 유럽 코리안리거들을 만나 힘을 불어넣어 주는 여정을 담은 풋볼 로드 버라이어티다. 앞서 ‘맨인유럽’은 코리안리거들의 그라운드 밖 자연스러운 모습뿐만 아니라 박지성, 에브라 두 사람이 함께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들과의 깜짝 이야기, 그리고 ‘절친 듀오’ 박지성, 에브라의 환장 케미까지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며 축구 팬들을 열광시킨 바 있다. 특히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후배 축구선수인 황희찬, 김민재, 조규성, 이한범, 오현규, 양현준, 권혁규, 정우영과 함께하는 커피 서포트, 슈팅 챌린지, 클레이 사격 챌린지 등 색다른 조공이 펼쳐져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다시 돌아오는 ‘맨인유럽 2025’의 티저 포스터 속에는 박지성과 에브라가 경기장 입구에 서서 푸른 필드를 바라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맨유 레전드’ 그 시절처럼 서로 눈을 마주하며 무언가 다짐하는 듯한 분위기를 내뿜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특히 ‘레전드 듀오의 서포트 복귀전’이라는 문구는 박지성과 에브라가 발 벗고 나서서 펼칠 특별한 조공, 그리고 서포트를 받을 특급 후배들의 정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지난 시즌에는 출연하지 않은 국가대표팀의 주장이자 토트넘의 주장인 손흥민이 출연을 할지 기대가 쏠리고 있다.
‘맨인유럽 2025’에서 ‘레전드 듀오’의 조공을 받을 후배들은 아직 베일에 싸여 있는 가운데, 박지성과 에브라가 함께 떠나는 후배 어시스트 프로젝트 ‘맨인유럽 2025’는 3월 19일 수요일 U+tv, U+모바일tv에서 첫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