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스타in 신태현 기자] 가수 신중현(오른쪽)이 30일 서울 마포구 CJ아지트에서 열린 헌정앨범 ‘신중현 THE ORIGIN’ 미디어데이에서 밴드 블루파프리카로부터 앨범을 받고 있다.
‘신중현 THE ORIGIN’은 ‘신중현과 엽전들 1집’에 대한 헌정앨범으로 한국 록 음악의 전설 ‘미인’을 포함해 ‘저 여인’, ‘할 말도 없지만’ 등을 10팀의 튠업 뮤지션들이 각자 색깔로 재해석한 11곡이 수록돼있다. 이는 CJ문화재단의 대중음악 지원 프로그램 튠업에 선정된 젊은 뮤지션들이 한국대중음악사에 한 획을 그은 선배 음악인들에 대한 깊은 이해와 존경을 표하기 위해 진행하는 헌정 음반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