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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하, 웅열, 도준으로 구성된 맨스에비뉴는 지난 7월 13일 SBS ‘보컬 전쟁 : 신의 목소리’에 아카펠라 트리오로 출연해 감미로운 하모니를 뽐내며 화제가 된 팀이다. 이후 드라마 OST 제작, 가수 연기자 매니지먼트 등을 하고 있는 코코넛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하고 3개월 만에 ‘그날에 내가’를 타이틀곡으로 한 디지털 싱글을 오는 14일 발매한다.
코코넛엔터테인먼트는 “맨스에비뉴는 ‘그날에 내가’로 폭발적인 가창력은 물론 멤버 개개인의 감성과 음색이 어우러진 팀워크로 대중의 귀를 사로잡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맨스에비뉴는 20대 보컬전공 출신의 남성들로 구성된 팀이다. 코코넛엔터테인먼트는 “가창은 물론 작곡 작사 등의 실력도 갖춘 게 3개월 만에 데뷔하게 된 기반”이라며 “팀의 강점은 신선함이다. 기존 남성 보컬그룹과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맨스에비뉴는 데뷔 음원 공개에 앞서 11일 SBS MTV ‘더 쇼’를 통해 데뷔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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