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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턱시도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24기 상철의 모습이 담겼다. 옆에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아내가 나란히 섰다.
이달 초 상철은 24기 영식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아내와 결혼정보업체를 통해 만났다며 “돈값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아내가 세무사라며 “깡이 세고 생활력도 어마어마하다. 박센데 긍정적인 의미의 빡셈이다. 직업은 별로 생각을 안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혼전 임신 소삭도 전해 축하를 받았다.
이날 결혼식에는 24기 영수를 포함해 광수, 영철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