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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 MC 유세윤이 “코요태가 28년째 살아남은 건 다 본인 덕이라고?”라고 질문하자, 빽가는 한 치의 고민도 없이 “그런 부분이 좀 있죠”라며 인정한다.
빽가는 과거 사소한 이유들로 코요태 내에 다툼이 많았다며 “해체할까 봐 계속 말리는 거예요”라고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특히 빽가는 코요태의 다툼을 중재하는 자신만의 방법도 공개했는데 신지에게는 김종민 욕을, 김종민에게는 신지 욕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가 “중간에 본인이 폭발한 적은 없어요?”라고 묻자, 빽가는 “화장실에 가거나 술자리에서 멤버들 욕을 하고 다녔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한다. 이에 신화 김동완도 공감하며 “내 가족 욕은 내가 한다”라고 상황을 한마디로 정리한다.
그런가 하면 빽가는 “코요태가 ‘대한민국 대표 혼성 그룹’ 타이틀을 빼앗길 위기라고?”라는 질문에 신인 아이돌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를 언급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얼마 전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타잔, 애니와 만났던 빽가는 “타잔이라는 친구가 제 옛날을 보는 것 같은 거예요”라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또한 빽가는 타잔이 스타일은 물론 눈치 보는 것도 자신과 비슷하다며, 코요태와 ‘올데이 프로젝트’의 평행이론 같은 닮은 점을 꼽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빽가는 후배인 ‘올데이 프로젝트’에게 “너희가 길을 잘 닦아주면 우리가 따라가겠다”라고 조언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
‘라스’는 2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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