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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은 내년 1월 5일 타이페이 아레나에서 진행되는 대만 공영방송 TTV 설특집 프로그램인 2019 ‘초급거성홍백예능대상’ 녹화에 참여한다. ‘초급거성홍백예능대상’은 아시아 정상급 연예인들이 출연하는 대만의 대표 명절 프로그램이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세정이 대만 팬들에게 확실히 눈도장을 찍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세정은 지난 7월 음악 방송 이후 약 6개월만에 다시 대만을 방문한다. 세정은 소속사를 통해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 대만 관중과 만남을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세정은 프로그램 녹화 및 현지 매체와 다양한 인터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솔로 자격으로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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