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연예계 대표적인 '잉꼬부부' 션, 정혜영 부부가 폭스바겐코리아의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폭스바겐코리아 측은 2일 션, 정혜영 부부를 홍보대사로 선정했음을 밝히고 "션, 정혜영 부부가 지난해 7월 론칭한 티쿠안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티구안뿐 아니라 폭스바겐 브랜드의 선호도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에 따라 션, 정혜영 부부는 폭스바겐과 관련된 활동에 참여해 브랜드 홍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션, 정혜영 부부는 "티구안을 시작으로 폭스바겐과 인연을 맺기 시작했지만 사실은 폭스바겐의 열렬한 팬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폭스바겐을 좀 더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 사랑을 나누는 것처럼 폭스바겐을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로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 관련기사 ◀
☞션, 정혜영에게 3000송이 장미 건네...만난지 3000일 기념
☞션, 선행도 사랑도 '통' 크게...아내 정혜영에 '장학재단' 선물
☞션, "아빠가 된다는 것은..."
☞'션 딸' 하음, 빅뱅 공연장서 G드래곤-대성과 함께 찍은 사진 '화제'
☞션-정혜영 부부, CF 출연료 1억원 홀트 기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