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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해영, 첫 단독 주연...'장화 홍련'서 캔디형 홍련 역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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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09.03.30 12:08:55
▲ 윤해영

[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배우 윤해영이 데뷔 후 처음으로 드라마 단독 주연을 맡았다.

윤해영은 오는 4월20일부터 방송될 KBS 2TV 새 아침드라마 ‘장화 홍련’에서 여자 주인공인 홍련 역에 캐스팅됐다.

윤해영은 그동안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지만 단독 주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극중 홍련은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는 얼굴이 빨개져 돌아서고 마는 귀여움과 순수성을 지닌 캐릭터이지만 살아가는데 있어서는 투박하고 다소 과격하며 털털하고 당당한 캔디 스타일이다.

어려서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늘 반장을 하며 바르게 자란 홍련은 친구 장화 때문에 학교 진학도 포기하고 힘들게 살지만 용기와 희망을 버리지 않고 성공과 사랑을 이뤄간다.

윤해영은 “‘장화 홍련’은 크게 가족의 소중함을 보여주는 드라마로 특히 부모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며 한편으로는 여성들에게 용기와 희망도 줄 수 있는 드라마”라고 설명했다.

악역인 장화 역에는 김세아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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