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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허위 광고 의혹 사과 "구매해준 분들 죄송…더 신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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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5.08.09 13:51:38

"광고에 참여할 수 없다는 의사 밝혀"
"책임 막중해"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코미디언 정주리가 허위·과장 광고 의혹을 해명하고 사과했다.

정주리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최근 광고를 업로드하고 여러 경로를 통해 해당 브랜드에 대한 부정적인 제보를 받았다”며 “이후 브랜드 측에 사실과 다른 내용을 포함하는 광고에는 참여할 수 없다는 의사를 여러차례 밝혔으며 이에 게시된 광고에 대해 삭제 요청을 했고 요청대로 반영됐다”고 전했다.

이어 정주리는 “저를 믿고 제품을 구매해주신 분들이 계시다는 걸 알기에 책임이 막중해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 더 신중하게 임하며 행복한 웃음 만을 선사하는 개그우먼이 되겠다”고 사과했다.

정주리는 호주에서 만들어진 한 크림 제품을 소개했으나, 이 제품의 제조업체가 국내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허위·과장 광고 의혹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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