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이연복 셰프 ‘현지에서먹힐까’ 중국편, 9월8일 첫 방송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윤지 기자I 2018.08.20 15:46:02
사진=tvN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케이블채널 tvN 새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이 오는 9월 8일(토) 오후 6시에 첫 방송한다.

20일 공개된 중국편 포스터는 강렬한 빨강 바탕에 이동식 식당을 배경으로 서 있는 이연복 셰프, 배우 김강우, 개그맨 허경환, 배우 서은수를 담고 있다. ‘짜장면으로 본토공략!’이라는 포스터 문구가 “한국식 짜장면이 중국에서 100% 통할 것”이라는 이연복 셰프의 자신감을 대변한다.

‘현지에서 먹힐까?’는 중화요리 마스터로 불리는 이연복 셰프가 한국식 중화요리로 중국 본토에 도전장을 내민 과정을 담는다. 짜장면, 짬뽕, 탕수육, 칠리새우, 깐풍기, 가지덮밥, 동파육, 멘보샤 등 이연복 셰프팀의 다채로운 한국식 중화요리가 등장할 예정이다. 지난 태국편은 홍석천, 이민우, 여진구가 출연했다.

제작진은 “토요일 저녁 메뉴선정에 도움이 될 프로그램이다. 짜장면부터 짬뽕, 탕수육 등 보기만해도 군침 도는 이연복표 중화요리들이 안방에 오를 예정이다. 근처 중국집에서 짜장면 한그릇과 함께한다면 더 없이 즐거운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