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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0기 상철·22기 정숙 결혼식…기수 넘은 돌싱 부부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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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5.10.27 17:59:03

"서로에게 빛나는 다이아몬드 될 것"
'나는 솔로' 총출동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나는 솔로’ 10기 상철, 22기 정숙이 부부가 됐다.

10기 상철은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번 생은 서로에게 빛나는 다이아몬드가 되겠다”며 “참석해주신 많은 증인분들이 지켜보고 계시니 더 더 더 잘 살아 보겠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있는 22기 정숙과 턱시도를 입고 있는 10기 상철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10기 상철, 22기 정숙은 각각 돌싱특집 10기, 22기에 출연했으나 방송이 끝난 후 연락을 주고 받으며 연인으로 발전했고 결혼까지 골인했다.

특히 10기 상철은 미국에 거주 중이었던 상황. 정숙은 미국으로 건너간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나는 솔로’ 10기와 22기의 결혼식인 만큼 이날 결혼식에는 ‘나는 솔로’ 10기 영수, 영식, 영호, 영철, 광수, 옥순, 영자, 현숙, 22기 영수, 상철, 경수, 광수, 영자, 옥순, 정희, 영숙을 포함해 타 기수까지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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