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PLUS, 버추얼 아티스트 내세운 NVP 프로젝트 론칭

김현식 기자I 2022.10.04 15:05:47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YG PLUS가 뉴 밸류 프로포지션 프로젝트(New Value Proposition project(이하 NVP 프로젝트)를 오는 12월 1일 론칭한다고 4일 밝혔다.

NVP 프로젝트는 버추얼 아티스트 새나(Sae Na)와 이안(Ayan)를 필두로 내세워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YG PLUS는 “콘텐츠 IP에 대한 중요성이 부상하는 상황 속 새나와 이안을 통해 누구나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새롭고 재미있는 가치를 제안할 계획”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YG PLUS는 새나와 이안이 캐주얼 신발 브랜드 크록스의 새 캠페인 홍보 모델로 발탁됐다는 소식도 전했다.

YG PLUS는 “프로젝트 론칭 전부터 새나와 이안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광고뿐 아니라 행사,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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