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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65회 녹화에서는 세계 각국의 명절놀이를 경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세계의 명절놀이’를 직접 체험해 보기 위해 출연진은 전현무 팀, 유세윤 팀, 성시경 팀으로 나눠 남자들의 자존심을 건 명승부가 시작됐다.
가나 대표 샘 오취리는 숟가락에 달걀을 올리고 빨리 달리는 미국의 유명 명절놀이인 ‘에그 앤 스푼 레이스’를 소개해 이목을 끌었다.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가 추천한 ‘포대자루 점프 놀이‘에서는 캐나다 대표 기욤 패트리,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 세 남자의 힘 대결이 펼쳐져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28일 밤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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