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지역 수재민에 워터 페스티벌 수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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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희 기자I 2025.08.21 16:49:01

3월 영남 지산불 피해 지원금 기부 등 사회 공헌 활동 지속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가 올여름 진행한 워터 페스티벌 수익금 약 6260만원을 연고 지역 수재민을 위해 기부했다.

(사진=KT 위즈/연합뉴스)
KT 구단은 21일 “올해 워터 페스티벌 기간에 판매한 스페셜 유니폼 판매 수익금을 사랑의 열매 경기도 지회에 기탁했다”며 “기부금은 수재민 지원과 현장 복구를 위해 쓰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KT는 올해 7월 17일부터 8월 14일까지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홈 13경기 동안 응원석 등에서 워터 캐논과 스프링클러, 인공 강우기 등을 활용한 워터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특별 유니폼도 제작해 판매했다.

KT는 지난 3월에도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성금을 기부하는 등 지속해서 사회 공헌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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