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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값은 해야지’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아조씨’ 추성훈이 처음 도전하는 여행 예능 프로그램이다. 추성훈은 그만의 솔직하고 파격적인 리얼 생존 여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양한 직업에 도전하게 된 추성훈은 때로는 아저씨 같고, 때로는 마초 같고, 때로는 허당 같은 마성의 매력을 발산한다.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는 백두산의 약초꾼, 이집트의 나일강 상인, 중국의 가장 비싼 술 제조 공장 직원 등 각 나라의 극한 직업에 도전해 현지 시급으로 ‘밥값’을 번다. 이를 통해 만나는 사람들의 평범하고 소중한 하루는 보는 이들에게 행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곽준빈, 이은지가 추성훈까지 ‘밥값즈’ 세 사람의 신선한 조합도 관전포인트다. 추성훈이 작업반장, ‘수포자’ 곽준빈이 총무를 맡고 예능 대세 이은지가 오락반장 겸 검색 매니저로 활약을 펼친다.
성향이 다른 세 사람은 고된 노동부터 특색 있는 로컬 여행, 열심히 번 밥값으로 즐기는 현지 먹방을 펼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밥값은 해야지’는 오는 26일 오후 7시 50분에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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