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편 선공개 영상에서 채리나 부부와 민경, 지니는 눈여겨본 예식장으로 직접 향했다. 민경은 “언니랑 형부는 진짜 일반적으로 결혼할 때, 식장 가서 하는 일을 한 번도 해본 적도 없겠네”라며 말을 꺼냈다. 결혼 10년 차이지만, 채리나와 웨딩사진만 찍은 박용근은 “한 번도 해본 적 없다. 근데 그 식이라는 게 잠깐이지 않냐”고 생각을 밝혔다. 그러자 민경&지니는 “잠깐이지만, 평생에 한 번이다”라고 ‘결혼 진심녀’들답게 입을 모아 반박했다. 이에 채리나는 “요즘에는...평생 한 번이라 단정 지을 수 없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지니는 “나는 남자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며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었고, 황보라와 강수지도 “저 표정은 진짜다”라며 격하게 공감했다. 이에 채리나는 “네가 안 만나지 않냐”며 어처구니없어해 웃음을 선사했다. 그러자 지니는 “내가 시집가려고 어디까지 해봤는지 말 안 했지? 나 ‘웨딩 박람회’도 갔다온 여자야”라며 결혼에 대한 진심을 드러냈다.
‘조선의 사랑꾼’에서 3월 3일 월요일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조선의 사랑꾼’은 각양각색 사랑꾼들의 좌충우돌 러브스토리를 날 것 그대로 전하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프로그램. 그동안 심형탁 사야 부부, 이수민 원혁 부부, 최성국 부부, 김지호 김호진 등 다양한스타 부부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김태원, 심현섭, 서정희 등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과대망상'이 부른 비극…어린 두 아들 목 졸라 살해한 母[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7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