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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는 오는 9월 18일 관객과 만난다. ‘설계’는 한 남자의 배신으로 인해 한 순간 밑바닥으로 추락하며 잃을 것 없는 한 여자의 치밀한 복수극을 그려낸 영화다.
복수의 화신 ‘세희’ 역으로 분해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하는 신은경과 극 중 ‘세희’의 사채업계 장악을 어둠 속에서 도와주는 ‘용훈’ 역의 강지섭, ‘세희’에게 영혼마저 팔아버린 뇌쇄적인 악녀 ‘민영’ 역의 오인혜 외에도 이기영, 최용민 등 배우들의 뜨거운 열정과 호흡으로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
현재 후반 작업을 마무리짓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