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AI 검색
AI

`백년의 유산` 신구, 시한부 선고 후 눈물의 가족사진 `코끝 찡`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민정 기자I 2013.06.13 15:50:40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MBC 주말특별기획 ‘백년의 유산’의 눈물의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방송에서 엄팽달(신구 분)은 딸 기옥(선우선 분)과 허락 없이 결혼한 강진(박영규 분)을 막내 사위로 인정하고 자식들에게 유언과도 같은 말을 하는가 하면, 춘희(전인화 분)와 함께 자신이 입게 될 수의를 보러 다니는 등 죽음을 준비하는 듯한 모습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 ‘백년의 유산’의 눈물의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팽달의 가족이 그의 임종을 예견하듯 엄숙한 분위기에서 마지막 가족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옛날국수’ 공장 앞에 자리를 잡고 앉아 있는 팽달과 끝순(정혜선 분)을 중심으로 채원(유진 분), 효동(정보석 분)을 포함한 3대가 어우러져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동안 철저히 숨겨왔던 팽달의 췌장암 말기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가족들이 청천벽력같은 소식에 한없이 슬프고 어두운 표정으로 사진을 찍고 있지만, 유일하게 팽달만이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만들 예정이다.

‘백년의 유산’의 가슴 찡한 눈물의 가족사진 촬영 장면은 오는 15일 밤 9시 55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관련기사 ◀
☞ '백년의 유산' 이정진, "만나지 말자" 유진에게 마음 접나
☞ '백년의 유산' 전인화, 이정진-유진 위해 '이혼 선택'
☞ '백년의 유산' 이정진, 유진에게 "나만 따라와라" 로맨스 폭발
☞ ‘백년의 유산’ 이정진-유진, 결국 결혼식 무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