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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세션, 이번엔 `의문의 상형문자` 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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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영 기자I 2012.06.29 14:35:40
서울 시내 곳곳에 등장한 의미를 알 수 없는 상형문자와 6개의 숫자.
[이데일리 스타in 조우영 기자] 의미를 알 수 없는 상형 문자와 6개의 숫자가 대학가를 중심으로 서울 곳곳에 등장해 관심이 쏠린다.

의문의 숫자는 06·08·10 ·12·20·25 등이다. 상형 문자처럼 보이는 문양은 마치 외계 언어처럼 판독이 어렵다. 6개의 숫자도 어떤 의미인지 전혀 설명되어 있지 않다.

앞서 그룹 울랄라세션 리더 임윤택은 해당 숫자를 제시하며 “이 번호가 로또 번호로 제시된 것은 아니지만, 누군가 이 번호 조합으로 당첨이라도 된다면 정말 축하할 일”이라고 밝힌 바 있다.

네티즌의 궁금증이 쏟아지자 울랄라세션 측은 “상형문자와 숫자는 울랄라세션과 깊은 연관이 있다”면서도 “7월11일 중대 발표가 있으니 그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함구했다.

지난 해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3’ 우승팀인 울랄라세션은 싱글 앨범 ‘너와 함께’로 최근 정식 데뷔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독창적인 퍼포먼스, 뛰어난 무대 장악력으로 많은 팬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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