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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에 오른 임종훈·신유빈은 지난달 미국 스매시 결승에서 패한 세계 랭킹 1위 중국의 린스둥·콰이만을 상대로 설욕에 나선다. 이들은 결승에서 린스둥·콰이만을 상대로 우승에 도전한다.
이날 임종훈·신유빈 조는 일본 콤비를 맞아 첫 게임을 11-5로 잡으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2게임과 4게임을 내주며 최종 5게임까지 승부를 이어갔지만, 공방 끝에 결국 11-9로 승리하며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신유빈은 나가사키 미유(일본)와 나선 여자복식에서도 독일의 사비네 빈테르·위안완 조를 3-1(11-9 11-3 10-12 11-1)로 물리치고 4강에 진출했다.
이번 대회 복식에는 국가별로 한 개조만 나설 수 있다. 한국에선 4강에 오른 유한나·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참가했기 때문에 신유빈은 ‘다국적 듀오’로 참가했다.
남자 단식 16강에선 안재현(한국거래소)이 일본 간판 하리모토 도모카즈를 3-2(11-8 4-11 11-7 9-11 11-8)로 꺾고 8강에 올랐다. 안재현의 8강 상대는 트룰스 뮈레고르(스웨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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