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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유역비의 웨이보 계정에 게재된 사진에 송승헌의 계정이 ‘좋아요’를 누른 사실이 알려지자 일각에선 두 사람의 재결합설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킹콩 by 스타쉽 관계자는 “SNS ‘좋아요’는 (송승헌의) 스태프가 드라마 포스터를 업로드하던 중 실수로 누른 것”이라고 해명했다.
송승현과 유역비는 2015년 한중 합작영화 ‘제3의 사랑’를 함께 촬영한 것을 계기로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2018년 결별했다.
송승헌은 5월 25일 첫방송 예정인 MBC 새 월화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 촬영에 한창이다. 유역비는 할리우드 영화 ‘뮬란’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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