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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규한은 “과거엔 시크한 성격이라 단답형으로 대답했다. 요즘은 말 시작할 때 ‘자, 잘 생각해 봐’로 시작하고 말이 장황하게 길어져 스스로 아저씨 된 것을 실감한다”라고 말해 형님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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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준규는 “나는 오히려 아저씨 소리를 들을 것 같아 단체 채팅방에서 아예 말을 하지 않는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염경환은 “초등학교 5학년인 둘째 아들은 내가 개그맨인지 모른다. 예능에 출연하면 어떤 물건을 팔러 나온 것이냐고 물어본다”라고 말해 형님들을 폭소케 한다.
이어 “둘째 아들이 범상치 않은데, 국밥집과 횟집에 가서 혼밥을 한다”라며 독특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아는 형님’은 오는 23일 오후 9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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