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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소식과 함께 공개된 프로필 사진 속 강하경은 맑고 깊은 눈빛과 풋풋하고 소년미 넘치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환한 미소로 밝은 에너지를발산하는가 하면, 무심한 듯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며 성숙한 무드까지 완성시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다.
강하경은 영화 ‘스트리밍’에서 미스터리한 남자로 등장해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강하경은 영화 ‘휴민트’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연이은 작품 활동으로 차세대 배우로서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FN엔터테인먼트에는 김성령, 김혜은, 박하나, 이연두, 이주연, 이태구, 이태선, 조우리, 한재석, 홍수현 등이 소속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