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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이엔터테인먼트는 “엘라스트가 일본 K팝 커뮤니티 플랫폼 ‘Mnet 스마트 플러스’(Smart+)를 통해 ‘플라리네’(PRALINE)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플라리네’는 프라이빗 메일 전송 서비스다. 이를 통해 팬들은 좋아하는 아티스트에게 메시지, 미공개 사진 등을 받아볼 수 있다.
엘라스트는 지난해 일본 투어와 4번째 미니앨범 ‘아이덴티피케이션’(iDENTIFICATION) 발매 기념 프로모션을 통해 현지 입지를 다졌다. 올 초에는 일본에서 팬미팅과 단독 콘서트도 개최했다.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는 일본 지바현에 있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케이콘 재팬’(KCON JAPAN)에 참여해 열띤 반응을 이끌어냈다.
소속사는 “엘라스트 멤버들은 일본 팬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플라리네’ 서비스를 통해 친근한 소통을 나눌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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