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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간) 토니 스타크가 ‘아이언맨’에서 하차, 이를 대신해 흑인 여성이 새롭게 등장한다고 밝혔다.
토니 스타크를 대신할 여성 캐릭터는 15세 소녀의 리리 윌리엄스. MIT에서 스스로 아이언맨 수트를 만들어낸 과학 천재로 그려진다.
실제로 토니 스타크를 연기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마블과 계약을 연장하지 않은 상황. 과연 리리 윌리엄스 캐릭터를 연기할 배우는 누가 될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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