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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소속사 써브라임은 “혜리가 지난 8월, 광저우와 남경에서 열린 동명의 단독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가운데 현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추가 공연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혜리는 지난 8월 23일 광저우, 24일 남경에서 중국 첫 단독 팬미팅 ‘인생여주’를 개최했다. 지난 공연에서 혜리는 중국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응답하라 1988’과 ‘선의의 경쟁’을 비롯해 ‘청일전자 미쓰리’, ‘간 떨어지는 동거’ 등 그동안 출연했던 다수의 작품들과 관련해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내달 26일 개최되는 상하이 팬미팅은 혜리와 팬들이 보다 가까이 소통할 수 있도록 한 층 깊어진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는 코너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혜리는 올해 2월 방영된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서 미스터리한 상위 0.1% 고등학생 ‘유제이’로 분해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