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5세 연하 예비신부와 10월 11일 결혼?…소속사 "확인 어려워"

최희재 기자I 2025.09.10 14:15:00

곽튜브, 결혼·임신 소식 밝혀
내달 11일 결혼설에 "사생활"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곽준빈)이 내달 웨딩마치를 울린다.

곽튜브
곽튜브 소속사 SM C&C 측은 10일 이데일리에 곽튜브 결혼식 날짜 및 장소와 관련해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전했다.

마이데일리는 이날 곽튜브가 10월 11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곽튜브의 예비신부는 5세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곽튜브 소속사는 예비신부의 직업이 공무원이라는 보도에 대해 “결혼과 관련한 세부적인 내용들은 공식적인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곽튜브는 지난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곽튜브는 “내년 5월로 결혼을 준비하다가 최근 알았는데, 결혼식을 잘 준비하다 보니까 더 큰 축복이 와서 아빠가 됐다”고 전했다.

곽튜브는 2018년부터 유튜브 채널 ‘곽튜브’를 개설해 운영 중이다. 유튜브에서 TV 방송으로 영역을 확장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ENA·EBS1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MBN ‘전현무계획2’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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