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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 극장 개봉을 확정한 ‘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권해효, 박정민 분)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박정민 분)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단 한 번도 보지 못한 미스터리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는 영화 ‘얼굴’의 개봉을 앞두고 오는 8일부터 국민 영화관람 할인권이 추가 지급될 예정으로, 뜨거운 예매 러시가 이어질 전망이다. 영화 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 국민 영화관람 할인권은 1인당 6000원의 할인쿠폰이 2매 지급되며, 1차 할인권을 사용한 관객들도 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 국민 영화관람 할인권은 전국 영화관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용 방법은 각 영화관 홈페이지 및 어플리케이션 또는 영화진흥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차 국민 영화관람 할인권 지급으로 열띤 예매 열기가 기대되는 ‘얼굴’은 이달 11일 개봉해, 극장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