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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마후라’, ‘화초’, ‘미워도 다시한번’ 등으로 충무로를 대표하던 신영균은 2010년 재단 설립 이후 단편영화 제작비 지원 등 한국영화계를 직접 지지하며 지탱해준 배우이다.
신영균은 “영화계를 위해 아직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이 다행이다”라며 “한국영화계와 영화인들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같이 응원하고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국영화인총연합회는 “침체된 영화계와 생활고로 힘들어하고 있는 원로 영화인을 돕기위한 프로젝트다. 많은 분들의 성원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베리스토어 관계자는 “이런 뜻깊은 프로젝트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다양한 계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젝트들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응원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 릴레이는 베리스토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