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 캐리, 수영복 입고 설원 온천서 즐기는 '겨울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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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기자I 2015.12.29 10:04:41
머라이어 캐리(사진=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한주홍 객원기자] 머라이어 캐리가 콜로라도의 온천에서 보낸 크리스마스 연휴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고 야후닷컴 등 외신이 28일 보도했다.

머라이어 캐리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콜로라도주 아스펜에서 보낸 크리스마스 휴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설원을 배경으로 온천에 발을 담근 채 서 있다. 황금색 비키니 수영복도 눈길을 끈다.

머라이어 캐리는 사진과 함께 “아스펜에서 겨울을 보내는 전통”이라고 적었다.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 2013년에도 올해와 비슷한 자신만의 ‘크리스마스 전통 의식’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2013년에는 붉은 색 비키니를 입고 온천에 발을 담근 모습이었다.

한편 올해 크리스마스 여행에는 머라이어 캐리의 새로운 남자친구인 제임스 패커도 동행했다. 전 남편 닉 캐논과 사이에서 낳은 먼로와 모로칸도 제임스 패커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제임스 패커는 호주의 부동산 재벌로 두 사람은 지난 6월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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