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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 홍주찬, 1년 8개월 만에 신곡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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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10.21 16:09:36

26일 '라이즈 앤 샤인' 발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의 홍주찬이 새 솔로곡을 낸다.

21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홍주찬은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라이즈 앤 샤인’(Rise & Shine)을 담은 싱글을 낸다.

홍주찬은 뮤지컬, 예능, 라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인 활동을 펼쳐왔다. 새 솔로곡을 선보이는 것은 ‘어떤가요’ 발표 이후 약 1년 8개월 만이다.

소속사는 전날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홍주찬의 솔로 컴백을 알리는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했다. LP 플레이어, 건반, 헤드폰, 마이크 등 다양한 음악 관련 장비들이 놓인 차분한 분위기의 방을 촬영한 포스터로 홍주찬이 들려줄 신곡의 분위기를 암시했다.

앞서 홍주찬은 지난달 서울에서 개최한 단독 팬미팅 ‘주빛밤 : 히든 트랙(Hidden Track)’에서 ‘라이즈 앤 샤인’을 팬들에게 먼저 들려줬다. 소속사는 “홍주찬이 스탠드 마이크를 활용해 파워풀한 목소리를 들려주며 팬들에게 호응을 얻었던 곡”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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