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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문채원과 유연석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문채원의 냉장고를 두고 최현석-홍석천, 미카엘-이연복이 대결을 펼쳤다. 이런 가운데 이수근은 셰프들의 대진표를 보며 무언가를 적기 시작했다.
이를 본 이연복은 “이제 도박 안 한다더니..여기서 배팅하는 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황한 이수근이 진땀을 흘리자 김성주는 “오늘 결과를 어떻게 예측하느냐”고 거들어 또 한 번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영화 ‘그날의 분위기’는 KTX에서 우연히 처음 만난 여성과 남성이 하룻밤을 걸고 벌이는 밀당 연애담을 그린 2016년 첫 번째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4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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