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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주지훈 '(신)민아 보다 감독님이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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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욱 기자I 2009.01.07 12:27:30

[이데일리 SPN 한대욱기자] 배우 신민아 주지훈 김태우 주연의 영화 '키친'(감독 홍지영/제작 ㈜수필름) 제작보고회가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예홀에서 열렸다.
 
연출을 맡은 홍지영 감독과 주연배우 주지훈 신민아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키친'은 순수하지만 내면에 도발적인 매력을 품고 있는 여자 모래(신민아)와 사랑을 위해 앞만 보고 돌진하는 프랑스 유학파 출신 천재 요리사 두레(주지훈), 모든 여자들의 로망인 완벽한 조건에 자상하고 부드러운 매력까지 겸비한 상인(김태우)이 동거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시크릿 로맨스물로 오는 2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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