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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피엠지 뮤직 소속 권순관은 미니앨범 ‘여행자’를 냈다. 5년 만에 선보인 미니앨범으로, 삶을 여행에 빗대어 쓴 곡들을 수록했다.
크레이프사운드 소속 디온테는 첫 미니앨범 ‘씨커’(SEEKER)를 발표했다. 디온테는 전곡 디렉팅을 직접 맡아 한층 더 확고해진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드러냈다.
밴드 웨더보트는 추락 끝에서 다시 비상하는 순간을 그려낸 신곡 ‘날갯짓’을 선보였다. 청춘의 진심 어린 외침을 강렬한 록 사운드로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
한편 음레협은 오는 8월부터 소규모 대중음악공연 지원사업 ‘라라라온’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라라라온’은 전국 각지의 공연장과 인디 아티스트들에게 실질적인 무대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대중음악 다양화 및 지역 음악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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